- 최지우, 엄마 된다…"건강하게 태교에 전념 중"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9. 12.23. 15:13: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최지우가 임신했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지우 배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된다"면서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 최지우 배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최지우는 지난 3월 1년여 교제 끝에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최지우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정말 정말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지우 배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됩니다.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지우 배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