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자살기도 막은 최명길 ‘외면’…오채이 “포기 못해”
- 입력 2019. 12.23. 19:58: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김흥수를 성폭행 범으로 고소한 이후 죄책감에 자살기도를 했다.
23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채고 제니스(차예련)의 방 욕실로 들어가 자실기도를 한 제니스를 발견했다.
한 번도 엄마 미연의 말을 거절하지 않았던 제니스는 자신을 걱정하는 미연의 손길을 외면하고 눈물만 흘렸다.
서은하(지수원)는 성폭행 범으로 몰린 구해준(김흥수)을 역으로 파혼해야 한다며 홍세라(오채이)를 설득했다. 그러나 세라는 “파혼하면 제니스가 제일 좋아할 걸요. 절대로 제니스가 원하는 데로 안 해요”라며 엄마의 제안을 거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