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이해우, 김흥수의 차예련 잠자리 인정에 ‘불끈’
- 입력 2019. 12.23. 20:12:1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이해우는 차예련의 변호인 자격으로 나간 자리에서 김흥수가 차예련과 관계를 가졌다는 말을 전해 듣고 감정이 흔들렸다.
23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구해준(김흥수)은 제니스(차예련)와 관계를 가졌냐는 데니스 우(이해우)의 질문에 진심이었다는 말로 잠자리를 인정했다.
“관계가 있었던 것 맞습니까”라는 데니스 우의 질문에 해준은 “서로 진심이었습니다. 제니스와 저 어제 마지막이었습니다”라며 답했다.
이어 “제니스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를 원망하고 미워할 줄 알았는데 제 입장 처지 다 이해한다고 했습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제니스의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데니스 우가 “왜 헤어지자고 있는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묻자 해준은 “개인적 사정이 있습니다. 억울한 게 아니라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제니스가 왜 나한테 그런 짓을 하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제니스를 이해한다면 미워하지는 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