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독’ 서현진, EBS 강의 녹화 하준 응원 “힘내세요, 고하늘t”
- 입력 2019. 12.23. 21:46: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블랙독’ 서현진과 진학부원들은 각자 방식으로 EBS 강의를 녹화하고 있는 하준을 응원했다.
23일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블랙독’에서 도연우(하준)은 EBS 강의 녹화를 마치고 제작팀에게 웃지 않는다며 경고를 받았다.
방송 제작진은 “근데 좀 웃어야겠어. 그런데 수업이 재미있어야 되잖아. 그래야 위로 치고 올라가지”라며 충고를 위장한 경고를 했다.
박성순 부장(라미란)은 교장이 지역 변성주(김홍파)가 교장 모임에 나간다고 하자 잔뜩 긴장했다. 내일 아침 불호령이 떨어질 걸 예측한 진학부원은 “뭐 좋은 꼴보자고 자꾸 거길 나가냐고”라며 투덜거렸다.
서로의 자리에서 씁쓸한 이들은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진학부원은 “도쌤 강의 찍고 있지 우린 셀카 찍고 있어”라며 응원했다. 고하늘(서현진) 역시 “힘내세요. 고하늘t”라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블랙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