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세모 주제로 한해 정리, 이미배 ‘눈이 내리네→조항조 ‘고향 설’
입력 2019. 12.23. 22:22:2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요무대’는 연말을 앞두고 한해를 보내는 마음을 담은 노래들로 채웠다.

23일 방영된 KBS1 ‘가요무대’ 1642회는 세모라는 주제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전우종 작사, 외국곡, 이숙 노래의 1974년 작품 ‘눈이 내리네’로 가수 이미배가 첫 무대를 열었다. 이어 두 번째 무대는 조항조가 김다인 작사, 이봉룡 작곡, 백년설 노래의 1942년 작품 ‘고향 설’로 세모를 이어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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