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윤지온, 표예진에 호감…연말파티 초대 “다르게 느껴져서요”
입력 2019. 12.23. 22:52:01
[더셀럽 한숙인 기자] ‘VIP’ 표예진이 자신의 아버지 보다 더 큰 그룹 후계자로부터 만나고 싶다는 제안을 받고 망설이다 결국 그에게 갔다.

23일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VIP’에서 온유리(표예진)은 VVIP 파티를 진행하던 도중 TU그룹 김민기(윤지온)가 만나자는 제의를 전해 듣고 거절하지 못해 그가 있는 곳으로 갔다.

행사 진행자는 “김민기 씨가 유리 씨를 인상 깊게 본 모양입니다.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게 유리씨 목표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TU그룹 김민기 씨는 유리 씨가 만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예요”라며 거부하는 유리를 설득했다.

김민기는 “제가 당황스럽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이런 자리 어색하죠. 저도 어색하긴 해요. 다르게 느껴져서요. 이런데 있다면 가면을 쓰고 이야기 하는 같아요. 그런데 유리 씨는 다르게 느껴져서요”라며 유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김민기 친구들은 “우리한테는 비싼 적하더니”라며 민기와 함께 나타난 유리를 대놓고 비웃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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