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장나라, 알코올중독 고객 폭행으로 계단 낙상…이상윤 “제가 남편입니다”
입력 2019. 12.23. 23:09:09
[더셀럽 한숙인 기자] ‘VIP’ 장나라가 술에 취한 알코올 중독자 VVIP에게 폭행을 당하다 밀쳐져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23일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VIP’에서 나정선(장나라)는 술에 취한 고객을 말리다 시비가 붙은 마상우(신재하)를 막으려다 되레 사고를 당했다.

상우는 “고객님 많이 취하셨어요”라며 친구인 VVIP를 말리려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다. 걸국 몸을 밀치는 시비가 붙어 소란스러워지자 나정선이 나섰다.

정선은 “행사가 곧 끝날 예정입니다. 차를 불러서 집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라며 위기 상황을 헤결하려 했지만 이미 취한 고객은 말을 듣지 않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

박성준(이상윤)은 시비가 붙어 계단을 굴러 떨어진 정선을 보고 놀라 119를 외쳤다. 그는 “정선아. 정선아. 정선아, 정신차려봐. 정선아. 119, 119 빨리”라며 안절부절하고 이를 지켜보던 온유리(표에진)은 무너질 듯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정선은 병원에서 자신을 지키는 성준에게 “성준씨 우리 그만하자. 그만해 우리”라며 이혼을 최종 통보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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