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장나라, 집 찾아온 이상윤에 냉대 “나쁜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입력 2019. 12.24. 00:00:09
[더셀럽 한숙인 기자] ‘VIP’ 장니라가 술이 취해 집 앞을 서성이는 이상윤에게 ‘나쁜 사람’이라는 말로 그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23일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VIP’에서 박성준(이상윤)은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술에 취한 채 나정선(장나라) 집을 찾았다.

정선은 “가, 여긴 이제 당신 있을 곳 아니니”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이어 “난 말야. 당신이 정말로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진짜 모르겠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온유리(표예진)는 성준에게 연락이 없자 전화를 걸지만 얼토당토않게 택시기사가 받았다. 유리는 택시기사에게 성준이 정선의 집으로 간 사실을 알고 불안해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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