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인준식·박경순 부부, 막내아들과 오붓한 쇼핑
입력 2019. 12.24. 08:18: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인준식, 박경순 부부가 쇼핑에 나섰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가족의 재탄생’ 2부가 그려졌다.

이날 인준식, 박경순 부부는 막내아들 인승헌 씨와 함께 오붓한 쇼핑 나들이를 갔다. 인준식 씨는 막내아들의 키가 많이 컸다며 놀라워했다.

박경순 씨는 막내아들을 바라보며 “옷이 다 작아져서 맞는 옷이 없다”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시내에 나가 쇼핑을 했다. 중학생인 막내에게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데 큰아들을 돕다보니 막내가 필요한 순간을 놓치고 만다고. 그럼에도 막내아들은 의젓하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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