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남편' 차세찌, 만취 음주운전 사고로 입건
입력 2019. 12.24. 09:18: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한채아의 남편이자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가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2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23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부암동 부근에서 음주를 한 상태로 사고를 낸 차세찌를 음주교통사고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세찌는 지난해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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