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조수향 결별설, 양측 "사생활 확인 어려워"[공식]
입력 2019. 12.24. 11:10: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혁권(48), 조수향(28)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말을 아꼈다.

24일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더셀럽에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조수향 소속사 측 역시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박혁권과 조수향은 지난 3월 2년 여 동안 열애 중이었던 사실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특히 스무살 차이를 극복한 열애로 화제가 됐다. 보도 당시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긍정 혹은 부정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박혁권은 드라마 ‘하얀거탑’ ‘육룡이 나르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통해 사랑 받았으며 조수향은 ‘후아유-학교2015’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다. 이후 '후아유-학교2015',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눈길', '소녀의세계', '배심원들'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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