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유튜브 채널 복구…“휴” 안도의 한숨
입력 2019. 12.24. 11:41: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서준의 유튜브 채널이 복구됐다.

박서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어썸이엔티의 입장문을 공유했다.

소속사는 “박서준씨 개인 유튜브 채널의 복구가 완료됐다. ‘레코드박스(Record PARK's)’는 재정비 기간을 가진 뒤 새해부터 더욱 좋은 콘텐츠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채널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과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해킹 피해가 있었던 박서준은 “추억까지 삭제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라며”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서준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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