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확정 NO” [공식]
입력 2019. 12.24. 11:57: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사직 의사를 밝혔다.

24일 텐아시아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23일 퇴사했다”라며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던 프로그램들은 그의 자리를 대신할 후임을 물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SBS 관계자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아직 퇴사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발탁된 그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앵커를 맡았다.

현재 ‘본격연예 한밤’과 ‘궁금한 이야기Y’,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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