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한채아 남편 차세찌 누구? 직업에 관심 급증
입력 2019. 12.24. 12:55:5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차세찌에 관심이 쏠렸다.

차세찌는 차범금 전 축구감독의 아들이다. 과거 과거 아버지 차범근, 형 차두리와 함께 한 제약회사 광고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차세찌는 TCIS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차세찌는 배우 한채아의 남편이기도 하다. 그는 한채아와 지난해 5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차세찌는 23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40대 남성이 다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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