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은 그녀’, 오늘(24일) VOD서비스 오픈… 안방서 즐기는 웃음과 감동
입력 2019. 12.24. 13:24: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안방에서 만난다.

24일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 측은 “오늘부터 VOD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12월 24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N스토어, CJ TVING, ONE STORE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극장 또한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데뷔 59년 차 연기 장인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찰떡같은 단짠 케미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감쪽같은 그녀'는 웃음과 감동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는 이야기를 통해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선물로 안방극장에 출격, 연말 극장가에 전했던 따뜻한 온기를 안방에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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