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2019 월드스타 연예대상 이어 대구청년소통유공자 감사패 수상
입력 2019. 12.24. 13:50: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한상진이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19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서울에서 ‘2019 월드스타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월드스타 연예대상은 문화로 세계 화합을 함께하는 상징이며 한류문화산업의 이념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국민에게 열정과 노력, 꿈, 희망을 제시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문화예술 아티스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한민국의 건전한 문화예술을 알리는 행사다.

한상직은 이번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탤런트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SBS 드라마 ‘해치’와 MBC ‘웰컴2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이와 함께 최근엔 감독 겸 배우로 연출한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를 통해 대구광역시에서 도시 발전과 대구청년소통유공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여했다.

‘북성로 히어로’는 평범한 공시생이 대구 북성로 일대에서 겪는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코믹 액션 단편영화다. 감독으로 변신한 한상진은 영화의 연출을 맡으며 연기도 선보인다.

한편 한상진의 ‘북성로 히어로’는 후반작업 후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H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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