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호산 "'나의 아저씨' 팀, 아이유와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최파타)
- 입력 2019. 12.24. 13:52: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박호산이 드라마 '나의 아저씨' 팀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빅피쉬'로 뭉친 배우 박호산과 손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호산은 최근 아이유에게 커피차를 받은 일화를 말했다. 박호산과 아이유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로 인연을 맺어 연을 이어가고 있다.
박호산은 "'나의 아저씨' 팀 카톡방이 아직까지도 활성화되고 있다. 그 안에는 배우들을 비롯해 제작자까지 다 있다"라며 "두 달에 한 번정도 약속을 잡는데 대부분 거의 안 빠지고 참석하는 편"이라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아이유는 어린 친구인데도 불구하고 마음 씀씀이가 다르다"며 "참 자상하다"라고 폭풍칭찬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