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전영록 나이 몇 살? 신비의 섬 애도 찾은 이유는
입력 2019. 12.24. 19:43: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가수 전영록이 섬 생활을 시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하숙생 신분으로 신비의 섬 애도를 찾은 전영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영록은 밥 짓는 것부터 반찬 재료를 구하는 것까지 모두 자급자족으로 해결해야 했다.

슈퍼마켓 하나 없는 작은 섬에서 밥을 짓고 애도 명물인 쑥을 캐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방송 말미, 전영록은 아름다운 애도의 낙조를 바라보며 과거 노래들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1954년생인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