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이상윤·표예진, 불륜 스캔들 회사 내 들통…박성근 “헤어져라” 요구
입력 2019. 12.24. 22:16: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윤, 표예진의 불륜 스캔들이 회사 내에 퍼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에서는 박성준(이상윤), 하유리(표예진)의 관계가 회사 내부에 알려진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준, 하유리가 회사에 발을 들이자 직원들은 두 사람을 향해 눈초리를 보냈다. 하유리는 박성준과 함께 찍힌 사진을 발견했고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은 회사 내에 퍼졌다.

이와 함께 하재웅(박성근) 부사장이 차명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하재웅은 하유리를 불러 “박이사랑 헤어져라”라면서 “경고했지 않나. 서류정리 될 때까지 만나지 말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이사 선택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대신 그때는 하유리가 아닌 온유리로 떠나야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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