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의 부장들’ 어떤 영화? 2020년 1월 새해 여는 ‘웰메이드 정치 드라마’
- 입력 2019. 12.24. 22:19: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오는 2020년 1월, 새해를 여는 웰메이드 정치 드라마다.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남산의 부장들’은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과 원작의 콜라보레이션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작품으로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