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준식 씨, 서울 온 경순 씨 반가움도 잠시 이내 ‘실망’…또 여수행
- 입력 2019. 12.25. 08:04:3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박경순 씨는 여수에서 4개월만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언니한테 들러 이것저것 챙겨주는 것을 기분 좋게 싸들고
25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가족의 재탄생’ 3부에서는 경순 씨의 서울에서 일상이 그려졌다.
서울 집에 도착한 경순 씨를 제얼 먼저 반긴 것은 다 죽은 화초다. 이어 집안에 들어선 그는 아들 인승환을 만나 감격의 포옹을 했다. 이어 일을 마치고 돌아온 인준식 씨는 경순 씨를 보고 이내 표정이 환해졌다.
여수에서 바빠 김치만 보내고 다른 것은 챙겨주지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인준식 씨는 아내를 보자마자 설민과 다민 씨에 관해 물으며 걱정했다. 이어 쌍둥이를 임신한 다민 씨의 소식을 들은 후 인준식 씨는 아내가 또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