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랑’ 신고은, 이선호와 달달 백허그 야구 “이렇게 시작하는 거”
입력 2019. 12.25. 08:12:59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 사랑’ 신고은이 이선호와 장을 보러 가서 야구 연습장에서 야구를 하며 서로를 위로했다.

25일 방영된 MBC ‘나쁜 사랑’에서 최소원(신고은)은 야구 연습장에서 한재혁(이선호)에게 야구 교습을 받았다.

재혁은 기본 자세부터 세심하게 알려주면서 백허그를 해 소원을 심쿵하게 했다. 재혁 역시 오랜만에 웃으면 야구 연습장에서 소원과 즐거원 시간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온 소원은 집 앞에서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새로운 시간이요. 속 안에 싸여있는 상처 절망다 씻고. 나도 그랬어요. 살아야 하니까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으니까”라며 차분하고 따뜻하게 위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 사랑’]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