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경순 씨, 젊은 시절 고생으로 탈모 심각 “늘 모자”
- 입력 2019. 12.25. 08:24:5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박경순 씨는 과거 힘든 일을 많이 해서 정수리에 탈모가 젊은 시절부터 생겨 치료도 되지 않는다며 과거를 털어놨다.
25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가족의 재탄생’ 3부에서는 잠깐의 서울행에 이어 여수로 돌아온 경순 씨는 4개월 간의 여수 생활 마무리에 들어갔다.
여수에 돌아오자 마자 큰 아들 설미 씨의 가게에 들러 많은 양의 김치를 만들면서 자신이 없을 아들을 세심하게 챙겼다.
김치를 담그면서 경순 씨는 정주리 탈모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됐다며 탈모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정수리 주변의 세표가 다 죽었다”라며 “딱딱한 걸 많이 머리에 이어서 탈모면 약을 쓰면 되는데 약을 쓸 수도 없다고 했다”라며 당시 의사의 진단을 전했다.
경순 씨는 원래도 좋아했는데 탈모가 생기면서 늘 쓰게 됐다며 항상 모자를 쓰고 다는 이유를 설명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