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외도녀 한가림 이별통보에 ‘흔들’
입력 2019. 12.25. 09:30:36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한가림의 마지막 이별통보에 마음이 흔들린다.

26일 방영 예정인 SBS ‘맛 좀 보실래요’ 33회에서 강해진(심이영)은 이진상(서하준)의 외도가 끝났다고 애써 믿으려 하고, 오대구(서도영)는 그런 그를 한심해 한다.

해진은 “그 여자 랑도 잘 끝난 것도 같고”라며 자신을 걱정하는 대구의 말에 웅얼거리며 답한다. 이에 대구는 “바람 난 동생 편드는 거예요”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대구의 지나친 간섭에 짜증이 난 해진은 “진짜 아니라니까, 왜 그래요”라며 쏘아붙인다.

한편 이진상(서하준)은 아버지 이백수(임채무)의 낙장불입이라는 충고에 정주리(한가림)에게 이별을 통보한 후 한숨을 쉬며 후회한다.

이때 주리가 나타나 “나 미국 가, 나흘 뒤에. 오늘 마지막 인사하러 온 거야. 갈게”라며 역시나 마지막 이별을 통보한다.

‘맛 좀 보실래요’는 월요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5분에 방영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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