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SBS 가요대전’ 청하, 마마무 화사와 역대급 ‘컬래버 무대’ 기대
- 입력 2019. 12.25. 11:17:1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청하가 ‘2019 SBS 가요대전’에서 마마무 화사와의 컬래버 무대를 비롯해 지상파 방송 3사의 연말 가요대전에 모두 출격해 2019년 대세임을 다시 한 번 각인한다.
청하는 25일 SBS ‘2019 가요대전’을 시작으로, 27일 KBS ‘2019 가요대축제’, 31일 MBC ‘2019 가요대제전’에 참석한다.
올해 처음으로 지상파 3사의 연말 가요대전 참석을 확정함으로써 청하는 명실공이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 인기 아티스트로 거듭났음을 입증했다.
올해 ‘벌써12시’ ‘스내핑(Snapping)’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2019년 한 해 가장 주목받은 솔로로 부상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연말을 장식한다.
이뿐 아니라 청하는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2019 SBS 가요대전’에서는 ‘마마무’ 화사와 함께 역대 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것이 알려져 방영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