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진솔 ‘하의실종 패션’ 반기, ‘노출 짤’ 영상에 일침 “너무 싫어”
입력 2019. 12.25. 14:03:0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에이프릴 진솔이 하의실종 패션의 특정 부위를 강조한 노출 영상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진솔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들의 무대 의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의실종 패션의 특정 부위가 부각되게 느리게 재생하는 영상을 올리는 행위에 일침을 가했다.

진솔은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 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이어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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