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집에2' 트럼프 대통령, 맥컬리 컬킨과 호텔서 마주친 중년 남성으로 출연
- 입력 2019. 12.25. 15:46: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나 홀로 집에'가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연 장면이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992년 개봉한 '나홀로 집에2'에는 트럼프가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이 뉴욕 한 호텔에서 길을 헤매고 다닐 때 길을 알려주는 중년 남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영화 촬영 장소인 플라자 호텔 소유주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귀신은 사랑 못해’, ‘디 오펠리 펙터’, ‘미스터 커티’ 등 18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나홀로집에2’는 영화채널 OCN에서 오후 3시부터 방영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 홀로 집에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