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설정환 집에서 마주친 심지호에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
입력 2019. 12.25. 20:26: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지호와 정유민이 설정환 집에서 마주쳤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집에서 황수지(정유민)와 김지훈(심지호)가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훈은 몸이 안 좋은 봉천동을 집까지 바려다 줬다.

때마침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봉천동 집을 방문한 정유민은 김지훈에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김지훈은 "봉팀장이 좀 아픈 거 같아서 집에 데려다 줬다"라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김지훈은 재빨리 자리를 떠났다.

정유민은 봉선화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봉천동을 간호를 자처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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