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손, 핏빛 일기장 획득…윤시윤 앞날은?
- 입력 2019. 12.25. 21:3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이 윤시윤의 일기장을 손에 쥔 일촉즉발의 상황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측이 25일(수), 11회 방송을 앞두고 윤시윤의 핏빛 일기장을 쥔 정인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시윤은 진짜 살인마 서인우(박성훈)이 놓은 덫에 걸려들어 패닉에 빠진 모습으로 관심을 높였다. 특히 10회 말미, 정인선은 제보 문자부터 돈가방까지 모든 증거가 지목하는 윤시윤을 포식자 살인마라 의심하기 시작해 긴장감이 극에 달한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정인선은 윤시윤의 일기장을 손에 꼭 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동시에 윤시윤은 정인선에게 들어간 자신의 일기장을 보고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다. 윤시윤의 충혈된 두 눈에서 느껴지는 당혹감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정인선이 윤시윤의 일기장에 적힌 내용을 확인한 것일지, 운명의 기로에 선 윤시윤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