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박경순, 쌍둥이 임신한 다민 걱정 “몸 관리해야”
- 입력 2019. 12.26. 08:24: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경순 씨가 쌍둥이를 임신한 딸을 걱정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가족의 탄생’ 네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경순 씨는 출산을 앞두고 이사 준비를 하는 딸 이다민 씨의 집을 방문했다.
짐을 이것저것 정리한 후 박경순 씨는 딸에게 “이사 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다민 씨는 “할 수 있겠느냐가 아니라 지금이야 조금 움직이지만 막달이면 더 못 움직이니까”라고 걱정했다.
박경순 씨도 이다민 씨와 이설민 씨를 쌍둥이로 낳아 경험을 했던 터다. 그는 딸에게 “배가 뭉칠 때가 있느냐”고 물었고 딸은 “한번씩 뭉칠 때가 있긴 한데 누워 있으면 괜찮아진다”고 했다.
박경순 씨는 “네가 네 몸을 관리해야 한다”며 “힘들다 싶으면 조금 앉아서 쉬었다 하고”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