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민 “배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아” 박경순-이설민과 병원행 (인간극장)
- 입력 2019. 12.26. 08:30: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다민이 엄마 박경순, 오빠 이설민과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가족의 탄생’ 네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다민은 늦은 밤 엄마와 오빠를 호출했다. 건설현장 야근으로 집을 비운 남편을 대신해 엄마와 오빠를 부른 것이었다.
이다민 씨는 “배가 떨어져 나갈 것 같다. 배 밑에 묵직한 게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엄마한테 상태를 전했다.
엄마와 오빠는 이다민 씨를 걱정했고 곧 이어 병원으로 향했다.
이다민 씨는 주치의에게 “이사하면서 무리를 했더니 배가 많이 뭉치더라. 하루에 다섯, 여섯 번 정도 뭉치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