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사랑’ 신고은, 경쟁사에 디자인 유출로 투고 받아
- 입력 2019. 12.26. 08:34: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신고은이 또 다시 위기에 봉착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는 회사 직원들이 경쟁사의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자신들이 디자인한 의상이 그대로 올라왔기 때문.
최소원(신고은)을 비롯한 황연수(오승아), 한유진(심은진) 등의 직원들은 충격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다.
때마침 사무실로 다른 직원이 들어와 “투서가 날아왔다”며 “디자인실에서 경쟁사의 디자인을 유출했다는 투서”라고 전했다.
이어 투서에서 유출한 사람으로 지목된 사람은 최소원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듣고 놀란 최소원은 “네?”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