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부인과 한국 도착 후 박수 쳐” 왜? (뉴스룸)
입력 2019. 12.26. 09:11: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뉴스룸’ 가수 양준일이 부인을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문화초대석’ 코너에 양준일이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은 “비행기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너무 기뻐서 아내와 박수를 쳤다. 가게에서 이번엔 ‘다시는 안 돌아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양준일은 귀국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부인,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양준일은 “시간이 된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하고 싶다”라며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한다. 현재 광고, 뮤지컬 등 다양한 제안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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