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두리틀’, 전체 관람가·8일 개봉 확정… 가족 관객 겨냥 [공식]
- 입력 2019. 12.26. 10:31: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닥터 두리틀’이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26일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닥터 두리틀’이 전체관람가로 오는 1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고 밝혔다.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닥터 두리틀’은 2020년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대한민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으며 전체관람가 및 101분 러닝타임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만의 독보적인 유머와 매력을 보여줄 뿐 아니라, 마블 히어로를 뺨치는 동물들의 모험 대활약이 펼쳐진다. 특히 해외에서 이미 ‘애니멀 어벤져스’ 별명이 붙여진 동물들은 각자의 매력 및 주특기를 멋지게 보여줄 뿐 아니라 전세계 최고의 배우와 스타들이 목소리 출연으로 열연, 새로운 재미를 부가한다. 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지게 될 ‘닥터 두리틀’은 오는 경자년을 여는 최고의 필람 무비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닥터 두리틀’은 디즈니를 대표하는 제작진 및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단이 모두 의기투합했으며 특히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내인 수잔 다우니 대표 프로듀서의 남다른 애정이 담긴 작품이다. 더불어 영화는 ‘해리 포터’ 시리즈 주요 촬영지인 영국 및 미국 뉴욕 등에서 촬영을 진행, 판타지 어드벤처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영화에는 닥터 두리틀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쉰이 실사 역으로 출연하며 고릴라 치치 역의 라미 말렉, 개 지프 역의 톰 홀랜드, 여우 투투 역의 마리옹 꼬띠아르, 기린 벳시 역의 셀레나 고메즈, 오리 댑댑 역의 옥타비아 스펜서, 타조 플림턴 역의 쿠마일 난지아니, 북극곰 요시의 존 시나, 호랑이 배리에는 랄프 파인즈, 앵무새 폴리는 엠마 톰슨이, 다람쥐 케빈 역에는 크레이그 로빈슨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초호화 더빙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이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첫 컴백작 ‘닥터 두리틀’은 전세계 최초로 2020년 1월 8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닥터 두리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