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정애리에 뺨맞고 "무슨 자격으로 때리냐"
- 입력 2019. 12.26. 11:01: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고은이 정애리에게 뺨을 맞는다.
27일 방송되는 MBC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20회에서는 최소원이 회사 내 디자인을 유출한 사람으로 몰리며 난처한 상황에 놓인 모습이 그려진다.
한재혁(이선호)은 한민혁(윤종화)에게 “최소원 씨 그런 짓 할 사람 아니다”라고 대변한다.
한민혁은 “형이 그걸 어떻게 아냐”라며 “왜 이렇게 최소원 씨를 신경 쓰냐. 좀 의아하다.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사람이 한 여자 때문에 나까지 만나러 왔다는 게”라고 되묻는다. 한재혁은 “한 집에서 지내봐서 안다”라고 최소원의 결백을 확신한다.
최소원의 집을 찾아오자 막무가내로 대응하는 송단실(이상숙)에게 장화란(정애리)은 “그렇게 사태파악이 안 되냐. 네 딸이 무슨 짓을 저지른 지 모르냐. 돈까지 받아먹었다며. 돈 어떻게 했냐”라고 분노한다.
이후 골목에서 마주친 장화란은 최소원의 뺨을 때린다. 이에 당황한 최소원은 “누구시냐. 무슨 자격으로 때리냐”라며 따지자 장화란은 “노유그룹 사모라고. 내가”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