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제이쓴 "아내 홍현희, 헬스장 등록 후 딱 한 번 갔다"
입력 2019. 12.26. 13:39: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디자이너 제이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헬스장을 끊었는데 가기 너무 귀찮고 눕고싶다"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가 헬스장을 두 번끊었다. 각각 백만 원, 백오십만 원을 주고 끊었는데 딱 한 번 갔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트레이너분이 제발 좀 와달라고 연락 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 4U '정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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