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실시간 검색어 등장…왜?
- 입력 2019. 12.26. 13:46:3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2012’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6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2012’가 방송됐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이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게 된다.
‘2012’는 2009년 11월 12일 개봉했으며 지난 2013년 6월 13일 국내 재개봉했다. 배우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올리버 플랫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