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측 "양준일, 국내 활동 담은 특집 프로그램 제작" [공식]
- 입력 2019. 12.26. 14:53: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양준일의 JTBC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JTBC 측은 26일 더셀럽에 “양준일의 국내 활동 모습을 담은 JTBC 특집 프로그램이 제작된다”라며 “현재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시기는 아직 미정이나 내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은 결정짓는 대로 다시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가수 양준일은 지난 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슈가맨으로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양준일은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그는 한국에서 정착하고 싶다고 밝히면서 "맨날 꿈 같다. 비행기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라는 방송이 나오고 아내하고 박수를 막 쳤다. 너무 기뻐서"라며 "저 너무너무 진짜 꿈 같다"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생애 첫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로 팬들과 만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