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원·김재환 소속사' 스윙엔터, 태진아 아들 조유명 대표 체제로 전환
- 입력 2019. 12.26. 16:26:2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조유명 대표 체제로 변화한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임원변동 공시를 통해 조유명 신임대표이사의 취임을 알렸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신동길 전 대표는 대표자리에서 물러나고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
조유명 대표는 가수 태진아의 장남으로 2010년부터 YMC엔터테인먼트를 경영했다.
YMC는 Mnet '프로듀스'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아이오아이, 워너원 등의 위탁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신동길 전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로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며 최근 데뷔한 엑스원(X1)의 매니지먼트와 솔로로 활동중인 워너원 출신 김재환등이 소속되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