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혁, 웬디 부상에 목소리 “제대로 갖춰진 환경 속에서 다치지 않길”
- 입력 2019. 12.26. 18:17: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은혁이 소속사 후배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부상에 소신 있는 목소리를 냈다.
은혁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그는 “2019년이 얼만 남지 않았다”고 말문을 연 뒤 “다들 연말 마무리 잘하고 계시냐. 올해에 이루지 못했던 일들은 내년에 꼭 잘 해내시길 바란다. 저 또한 다가오는 2020년 잘 준비해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은혁은 “2020년에는 제발 모든 아티스트들이 제대로 갖추어진 환경 속에서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노래하고 춤추고, 땀 흘려 준비한 것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웬디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의 리허설 중 무대에서 낙상해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