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체중감량 어려움은 유해균 때문?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
입력 2019. 12.26. 19:53: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인 LGG 유산균을 소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겨울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두 주부는 상이한 몸매를 갖고 있었다. 한 주부는 육아와 살림에 치여 하루 종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하루 두 시간씩 빠지지 않고 운동을 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적게 먹는 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체중은 쉽사리 줄어들지 않았다.

반면 다른 주부는 적당한 운동과 원하는 만큼 음식을 먹어도 마른 몸매를 유지했다. 그러나 한 끼를 먹을 때마다 건강하게 먹으려 노력했고 양은 조절하지 않았다. 또한 식사 후엔 장건강을 위해 LGG 유산균을 물에 타 마셨다.

LGG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위산이나 열에 강해서 안전하게 장까지 유산균이 이동한다. 앞서 두 주부의 장을 검사한 결과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주부에겐 유해균이 장에 80% 이상 있었고 마른 몸매의 주부는 1%의 유해균만 있었다.

또한 LGG 유산균은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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