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조경숙, 김흥수에 “북한강서 최명길 만났다며?”
- 입력 2019. 12.26. 20:2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조경숙이 김흥수에게 유해와 관련된 것을 묻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차미연(최명길)은 혼자 화장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던 중 북한강에서 구해준(김흥수)를 만난 것을 떠올린다.
차미연은 “자기 엄마한테도 말 못하는 지인이면 누구지”라고 혼잣말을 한다. 이어 자신을 발견하고 서둘러 몸 뒤로 숨긴 종이를 떠올리며 “뭘 숨겼을까 설마 유전자 검사지면 그 강에 뿌려진 건”이라고 혼자 의혹을 제기한다.
그 시각 구해준은 집으로 돌아와 조윤경(조경숙)의 인사를 맞이한다. 조윤경은 회사로 복귀한 구해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곤 “북한강에서 캐리 만났다며? 거기 누구 유해가 뿌려진 거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그러나 구해준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놀란 표정을 짓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