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같이 있는 정유민-설정환에 당황
- 입력 2019. 12.26. 21:04: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정유민, 설정환을 보고 당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을 따라 왕꼰닙(양희경)의 가게를 찾은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꼰닙은 봉천동과 황수지를 연인 관계로 오해했고 봉천동은 오해를 풀기 위해 황수지에게 빠릴 가라고 떠밀었으나 그는 들은척 하지 않았다. 오히려 “온 김에 밥만 먹고 가겠다”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남보람(이아라)은 봉천동이 보고 싶다며 집에서 내복 차림으로 왕꼰닙의 가게로 향했다. 봉천동과 만나 봉천동의 품에 안겨 있었다.
뒤늦게 남보람을 쫓아온 강여원(최윤소)은 남보람에게 “엄마가 집에 있으라니까”라는 말을 하며 가게로 들어왔다. 남보람을 품에 안고 있는 봉천동, 그 옆에 앉은 황수지를 보고 말문을 잇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