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 이천희, 강민구 셰프 레스토랑 감탄 “역시 다르다”
입력 2019. 12.26. 22:39: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MBC 스페셜’에서 이천희가 강민구 셰프의 공간을 살펴봤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MBC 스페셜‘에서는 ’아지트‘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천희는 한 셰프의 인테리어 견적서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세심하면 좋은데 까칠한 느낌”이라며 “뭔가 마르고 예민한 셰프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천희의 예견이 맞아떨어졌다. 강민구 셰프는 깐깐하게 자신의 레스토랑 인테리어를 가꾸어나갔다.

강민구 셰프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이천희는 “너무 세련돼 가지고 제가 어색하다. 너무. 역시 다르다”고 감탄했다.

이어 “저기 벽 같은 데 보면 다 회벽이지 않나. 시멘트 벽 같은데 그 안에 질감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터치감이 있다”고 칭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MBC 스페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