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설민 “어머니가 있어 힘든 시간 버텼다”
- 입력 2019. 12.27. 07:53:3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이설민 씨가 어머니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가족의 탄생’이 전파를 탔다. 여수의 넘너리 항에서 갈치 낚시 배를 운영하는 아들 이설민(37) 선장과 선장 설민 씨를 묵묵히 돕는 어머니 박경순(51) 씨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설민 씨는 힘들었던 2019년을 되돌아보며 “엄마가 있어서 버텼다”며 “크고 나서 느끼는 건데 다른 가족은 이런 상황에서 다 안 친하다. 우리는 막둥이까지 다 사이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순 씨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너희들(자식들)한테 감사하다”고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