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경순 “좋은 일, 힘든 일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입력 2019. 12.27. 08:14: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박경순 씨가 지난 4개월을 돌아보며 최선을 다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가족의 탄생’이 전파를 탔다. 여수의 넘너리 항에서 갈치 낚시 배를 운영하는 아들 이설민(37) 선장과 선장 설민 씨를 묵묵히 돕는 어머니 박경순(51) 씨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경순 씨 가족은 딸 이다민 씨 집에 모여 2019년을 되돌아보는 송년회 겸 집들이를 했다. 이날 박경순 씨는 “좋은것도 있고 힘든 것도 있었지만 올해 마무리를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엄마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지난 4개월을 회고했다.

이에 이설민 씨는 “여동생 와서 결혼도 하고 기분이 좋다. 우리 가족끼리 뭉치면 이렇게 많이 얻을 수 있구나를 느꼈던 한 해였다”고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인간극장’]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