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이덕희 위한 선의의 거짓말
- 입력 2019. 12.27. 08:27: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이덕희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오옥분(이덕희)의 가게 출근을 막는 강해진(심이영)과 강철진(송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철진은 외출하기 전, “엄마 또 가면 화낸다”라며 가게에 출근하지 말라 일렀다. 이에 오옥분은 “아무 걱정 하지말고 다녀와. 난 집에 콕 붙어 있겠다”라고 말했으나 강철진이 나간걸 확인 후 바로 가게로 전화했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강해진은 “손님 한 명도 없다. 가게가 텅 비었다”며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 옆에 있던 오대구(서도영)는 “손님이 뭐가 없냐”며 “엄청 바쁘다”라고 눈치 없는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