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백두산’ 박스오피스 1위 유지…2위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입력 2019. 12.27. 09:01: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백두산’은 36만 42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54만 2422명이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역대급 스케일의 CG를 자랑과 동시에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입소문을 타고 있다.

2위는 이날 개봉한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가 14만 7537명의 관객을 모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시사회 포함 16만 1961명이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쉬리’ 이후 2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한석규와 최민식이 출연한다.

3위는 12만 1360명의 관객을 모은 ‘시동’(감독 최정열)이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관객 수는 182만 9034명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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