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가요대축제', 오늘(27일) 방탄소년단·트와이스·세븐틴·갓세븐·송가인 등 출연
- 입력 2019. 12.27. 09:33: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2019 KBS 가요대축제'가 오늘(27일) 올 한 해를 빛낸 스타들과 함께한다.
27일 오후 7시 50분부터 일산 킨택스에서 열리는 생방송 '2019 KBS 가요대축제'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는 K-POP 스타부터 트로트 가수 등 여러 장르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이날 공연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GOT7, ITZY, MONSTA X, TWICE, 뉴이스트, 레드벨벳, 세븐틴, NCT 127, NCT DREAM, Stray Kids, THE BOYZ, TOMORROW X TOGETHER, 골든차일드, 마마무, 송가인,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방탄소년단부터송가인까지 총 24팀의 출연을 예고한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신동엽, 갓세븐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이 MC를 맡아 더욱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다.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늘(27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생방송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