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측 "김순옥 작가 신작 '펜트하우스'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19. 12.27. 11:30: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주연 물망에 올랐다.

27일 유진 소속사 인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유진이 SBS '펜트하우스'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는 한 여자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특히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황후의 품격'에 이어 또 한 번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만약 유진이 '펜트하우스' 출연을 확정한다면 KBS2 '부탁해요 엄마' 이후 4년만 복귀작이다.

'펜트하우스'는 내년 2020년 여름 편성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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